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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21:30 기준

소비재

필수·임의 소비재, 리테일, 외식·여행 체인.

Costco·Walmart·Nike·Starbucks·McDonald's 등 미국 소비재·리테일 종목의 실적과 소비 트렌드를 매주 따라갑니다. 미국 소매판매 지표, 인플레이션 영향, 소비 둔화·회복 사이클이 핵심 변수입니다.



소비재 6월 4일 ⏱ 5분

룰루레몬, 연간 가이던스 1달러 하향에 시간외 11% 급락

룰루레몬(LULU)이 1분기 실적은 낮춘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연간 주당순이익 전망을 12.10–12.30달러에서 10.95–11.15달러로 1달러 넘게 내렸다. 미주 비교매출이 5분기 연속 감소했고 총마진은 410bp 하락했다. 시간외에서 11% 급락했다.

$LULU$NKE
소비재 6월 3일 ⏱ 6분

코스트코 5월 매출 240.1억 달러 14.5% 증가, 이커머스 21.1% 급증, 고물가 국면에서 할인 멤버십 모델의 방어력 입증

코스트코가 5월 순매출 240.1억 달러로 14.5% 늘었다고 발표했다. 유류·환율 제외 기존점 매출은 8.0%, 미국은 8.7%, 이커머스는 21.1% 증가했다. 누적 39주 매출은 2,211.9억 달러로 10.0% 늘며 고물가 국면에서 할인 멤버십 모델의 방어력이 다시 확인됐다.

$COST
소비재 6월 1일 ⏱ 6분

고용 슈퍼위크 진입한 소비 섹터, 노동시장 과열은 소비 여력이자 금리 리스크의 양날

JOLTS·ADP·NFP가 차례로 나오는 고용 슈퍼위크에 진입하며 소비 섹터가 양면 시험대에 올랐다. 노동시장 과열은 가계 소비 여력을 떠받치지만 동시에 금리 인상 리스크를 키운다. ISM 제조업 물가지수 82.1이 소비재 마진을 압박하는 가운데 WMT·COST·TGT의 흐름이 갈림길에 섰다.

$WMT$COST$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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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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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아폴로·블랙스톤, 35조 원 AI 인프라 플랫폼 출범, AVGO 실적 후 낙폭 과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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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이란 재공습·AI 밸류에이션 조정 겹치며 글로벌 증시 급락, 유가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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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퀄트릭스 530억 달러 부실 채권 연내 매각 추진·AI 에이전트 본격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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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