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 이후 이틀째 하락 AAPL, 시리 AI 유럽 지연·메모리 제약이 발목
애플이 WWDC에서 대폭 업그레이드된 시리 AI를 공개했지만, EU 규제 분쟁으로 유럽 출시가 무기한 연기됐고 온디바이스 메모리 병목 문제도 부각됐다. 주가는 발표 다음 날에 이어 이틀째 약세를 보였으나, 월가 일부에서는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 가속 가능성을 근거로 저가 매수 주장도 나온다.
$AAPL
iPhone·서비스·AI 통합. Apple Intelligence로 온디바이스 AI 전환.
애플(AAPL)은 시가총액 기준 미국 1·2위를 다투는 빅테크입니다. 매출 구조: iPhone 50%+, 서비스(앱스토어·iCloud·Apple Music·Pay) 25%+, Mac·iPad 15%, 웨어러블(Watch·AirPods·Vision Pro) 10%. 서비스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이 분기마다 개선되는 구조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AI 전략은 온디바이스 추론 + 클라우드 부분 결합(Apple Intelligence) — 엔비디아 GPU 의존도가 빅테크 중 가장 낮음. 인도 생산 비중 확대(2026년 25% 목표)와 중국 의존도 축소가 다년간 흐름.
애플이 WWDC에서 대폭 업그레이드된 시리 AI를 공개했지만, EU 규제 분쟁으로 유럽 출시가 무기한 연기됐고 온디바이스 메모리 병목 문제도 부각됐다. 주가는 발표 다음 날에 이어 이틀째 약세를 보였으나, 월가 일부에서는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 가속 가능성을 근거로 저가 매수 주장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