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브리핑: 8월 PCE 예상 하회에 나스닥 강세, 다우·S&P는 국채 금리에 눌려 혼조 마감
현지 9월 30일 뉴욕 증시는 8월 PCE 물가가 컨센서스를 큰 폭 하회하며 금리 인하 기대를 다시 살렸지만, 10년물 금리가 5.29%까지 오르고 30년물은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지수별로 엇갈렸다. 나스닥은 0.24% 오른 반면 다우는 0.86%, S&P 500은 0.25% 내렸다. 마이크론(MU)은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해 이날 정규장에서 변동이 없었다.